청주 망선루는 과거 시험 합격자의 이름을 내걸던 누각입니다.
오늘은 이곳에 당신의 행운의 카드를 겁니다.
태어난 날만 있으면 됩니다. 이름은 실명·별명·공란 모두 가능합니다.
안내 — 이 체험은 점술이 아닙니다. 옛 달력의 규칙(60갑자·오행)과 실제 역사 기록으로 만든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.
입력한 이름과 생년월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망선루에 걸 때는 날짜와 일진(日辰) 좌표만 익명으로 벽에 전달됩니다.
급제자 자료 — 한국학중앙연구원 문과방목,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15,151명